수익성 분석
시설용량·발전시간·SMP·REC 값과 설치유형을 넣으면 예상 수익과 REC 가중치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계통·제도 관련 체크사항까지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SOLAR TRADE — 태양광발전사업 수익성 분석 결과

태양광발전사업 수익성 분석

시설용량과 설치유형만 고르시면 실제 고시된 REC 가중치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오늘의 SMP·REC 값이 기본으로 채워져 있고, 아시는 값이 있으면 직접 바꾸셔도 됩니다.

예상 수익 자동 계산 발전량 시설용량×발전시간 매출 발전량×단가 운영비 차감 유지보수·보험 등 순이익 자기자본 수익
발전 정보
국내 평균 이용률 기준 대략 3.5~3.8시간/일 안팎입니다(연간 약 1,300~1,400시간에 해당) — 지역별 일사량 분석에서 지역·경사각별 정확한 값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C 가중치 — 설치유형만 고르면 자동 계산
판매 단가
장기 고정가격계약(RPS 경쟁입찰)으로 낙찰받으셨다면 "고정가격계약"을 골라 선정금액을 그대로 넣으시면, 현재 SMP·REC 시세와 무관하게 20년간 그 단가로 고정해 계산합니다.
연간 운영비 (선택)
임대료·보험·유지보수 등을 합친 값입니다. 업계에서는 흔히 매출의 5~8% 수준으로 봅니다
주요 체크사항 — 해당하면 표시해 주세요
최고가 상한제 적용대상 (장기 고정가격계약)
장기 고정가격계약(RPS 경쟁입찰)으로 REC 가격을 20년간 고정하신 경우, 그 계약금액 자체가 매년 정부가 공고하는 입찰 상한가격을 넘을 수 없습니다(2026년 1차 태양광 기준 약 147.7원/kWh 수준 — 해마다 바뀝니다). 이미 계약을 맺으셨다면 그 계약서에 적힌 단가를 그대로 쓰시면 되고, 앞으로 입찰을 준비 중이시라면 해당 회차 공고문의 상한가격을 꼭 확인해 주세요.
전력계통 통제(출력제어) 해당 발전소
전력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지는 시간대에 한전·전력거래소가 발전을 일시적으로 줄이라고 지시할 수 있습니다(제주에서 시작돼 최근 육지에서도 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아래 계산에 쓴 "연간 발전시간"만큼 실제로 다 발전하지 못할 수 있어, 실제 발전량·매출이 계산보다 줄어들 수 있습니다.
긴급정산상한가격제(SMP 상한제) 규제대상
설비용량 100kW 이상은 전부 이 제도의 적용대상입니다. 최근 3개월 평균 전력 가격(SMP)이 과거 여러 해 평균의 상위 10% 수준까지 급등하면, 그 달 정산가격이 "직전 평균×1.5"로 한 달간(최대 3개월까지 연장 가능) 잠시 낮아집니다. 전력가격이 크게 뛰는 시기에는 오히려 그 상승분을 온전히 다 받지 못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태양광은 연료비가 없어 화력발전과 달리 이 차액을 별도로 보전받기도 어렵습니다.
선접속후제어 대상 발전소
한전 선로 보강 공사가 끝나기 전에, "계통 상황에 따른 우선 출력제어를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먼저 접속을 허가받으신 경우입니다(계통이 꽉 찬 지역에서 접속 대기를 줄이려고 2018년에 도입된 제도). 이 조건으로 접속하셨다면 다른 발전소보다 출력제어를 먼저, 더 자주 받을 수 있어 실제 발전량이 계산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더 큽니다.
농어업인 참여형 발전소
농업인·어업인이 직접 참여하거나, 인근 주민 참여율이 일정 비율 이상인 농촌·주민참여형 태양광은 REC 가중치를 +0.075~+0.3까지 추가로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총사업비 대비 주민 참여 금액 비율에 따라 단계적으로 커집니다 — 500kW 이상 발전소부터 해당). 해당하시면 위 "REC 가중치" 칸에 우대분을 더한 값을 직접 넣어 다시 계산해 보세요. 정확한 참여율 산정 기준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연간 예상 발전량
-
-월 예상 매출
-연 예상 매출
-연 예상 순이익
-20년 누적 매출(단순)
-kWh당 평균 단가

체크하신 사항이 수익에 미치는 영향

해당하는 항목을 위에서 체크하시면 여기에 설명이 나타납니다.
참고용 계산기입니다.
  • REC 가중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운영지침> 별표2의 실제 구간별 기준(100kW·3,000kW 경계에서 구간별 가중평균)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다만 인근 동일사업자 합산용량, 주민참여 우대 등 개별 사정은 반영하지 못하니 정확한 값은 한국에너지공단에 확인해 주세요.
  • 위 5가지 체크사항은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시점·계통상황마다 달라 숫자로 미리 깎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체크하신 항목의 설명을 참고해서 직접 여유 있게 예상해 주세요.
  • 실제 SMP·REC는 매일 바뀌고, 발전시간도 날씨·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정산 수수료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대출 조건별 20년 수익성 분석

총 사업비에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대출비율)에 따라, 원금·이자 상환이 실제 현금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 20년치로 계산해 드립니다. 대표님이 실제 거래에서 쓰시는 수익성분석표·재무모델의 계산 방식(원금균등상환)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대출 조건
토지비 포함 총 투자금액. 모르시면 통상 kW당 130~160만원 안팎으로 어림하실 수 있습니다.
모듈 노후화로 매년 조금씩 발전량이 줄어드는 비율(업계 통상 0.4~0.6%/년)
0%로 두면 대출 없이 전액 자기자본으로 투자하는 경우입니다.
상환방식은 원금균등상환(매년 같은 원금 + 남은 잔액에 대한 이자, 갈수록 상환액이 줄어드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 태양광 PF·담보대출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방식입니다.
자기자본 투자수익률 요약 (20년)
-자기자본 투입액
-대출금액
-내부수익률(IRR, 연복리)
-20년 누적 투자수익률(ROI)
-평균 DSCR(원리금상환비율)

DSCR(부채상환비율)은 그 해 영업이익이 갚아야 할 원금+이자의 몇 배인지 나타냅니다. 1.0보다 작으면 그 해 번 돈만으로 대출금을 다 못 갚는다는 뜻이라, 금융기관은 보통 1.0~1.2 이상을 요구합니다.

연차발전량(kWh)매출(만원)영업이익(만원) 원금상환(만원)이자(만원)DSCR상환후 현금흐름(만원)누적 현금흐름(만원)
대출 분석도 참고용입니다.
  • 원금균등상환 방식으로 가정했습니다. 실제 은행 상품은 거치기간·원리금균등상환 등 조건이 다를 수 있어, 정확한 상환 스케줄은 대출 은행의 상환계획표로 확인해 주세요.
  • 발전량 저하율은 업계에서 흔히 쓰는 값(연 0.5% 안팎)을 기본값으로 뒀습니다. 모듈 제조사 데이터시트의 실제 보증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IRR·ROI는 자기자본(총 사업비-대출금액)을 0년차 투자금으로, 이후 20년간의 "영업이익-원금-이자" 현금흐름을 그대로 넣어 계산한 값입니다. 세금·양도차익·매각 시 잔존가치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분석 결과 다운로드

위 계산 결과를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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